방명록

  • iniplay 2018.06.10 20: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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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쓸데없이흠잡을거리찾는홍준표같아보임 2018.05.10 07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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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지 좋은것만 띄울수 있는 사이트구나 2018.05.10 06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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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3류 맞는듯 2018.05.10 06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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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김씨네 2018.04.12 11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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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구거나라 2018.01.23 03:08 신고

   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따로 분류해서 찾아 보고 싶은데
    검색으로는 이것저것 광대하게 잡히네요.

    혹시 태그 정리나 장르별 추천영화 정리는 하실 계획없으신가요?

    • BlogIcon 감자2014 2018.01.23 14:28 신고

      태그에 '공포영화' 태그는 이미 있습니다. 데스트탑 기준, 우측 상단 '태그'를 찾아보시면 됩니다.

      영화 장르 및 등장 배우별로 태그가 되어 있습니다. 찾아보실 때 Ctrl-F 를 눌러서 찾으시면 편합니다. ^^

      http://gamja-blog.tistory.com/tag/%EA%B3%B5%ED%8F%AC%EC%98%81%ED%99%94

      위 링크를 복사하셔서 주소창에 붙여넣으셔도 됩니다.

      감사합니다.

    • 구거나라 2018.01.29 02:30 신고

      검색으로만 했더니 이것저것 너무 많이 나와서 태그가 없나 했는데 위에 있었군요.
     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.

  • ㅇㅇ 2018.01.01 13:53 신고

    안녕하세요? 11월 26일에 처음 방명록을 남기고 이렇게 새해가 되서 다시금 방명록을 남깁니다.
    우선 감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지난 2017년 고생 많으셨습니다.
    이번 2018년도는 지난 한해보다 더 풍성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.
    항상 감자님의 리뷰글 잘 보고 있습니다.
    방금 댓글 남겼던 '우리는 같은 꿈을 꾼다'라는 작품을 비롯하여 저도 참 많은 작품들을 감상 한 듯 싶은데요.
    감자님도 저 처럼 많은 작품을 접하셨고 또 직접 리뷰까지 남기셨네요.
    앞으로도 많은 리뷰글 부탁드리겠습니다.
   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리뷰글에 대한 가독성이 좋아 아주 쉽게 재밌게 읽히는 것 같아요.
    아무튼 감사드립니다.

    • BlogIcon 감자2014 2018.01.01 17:21 신고

      늘 감사드립니다.
      귀하께서도 새해, 하시는 일 마다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.

      해 주신 말씀처럼 새해에는 감자 블로그 방문자도, 수익도 조금 늘었으면 좋겠네요.
      전업 블로거임에도 수입이 형편 없어서 정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. 그래도 응원해 주시는 분 덕분에 큰 꿈을 꾸게 되는 것 같습니다.

     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. :";)

  • 군함도 리뷰 오타요 2018.01.01 10:05 신고

    두번째 단락 소제목 류승완이 아니라 류승룡의 고질적인 문제로 돼 있음. 류승룡기모찌

    • BlogIcon 감자2014 2018.01.01 17:19 신고

      하하하 류승룡 기모찌 ^^;;
      방명록 보다가 빵 터지고 말았네요.

      오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지금 바로 수정해야겠네요 ^^

  • ㅇㅇ 2017.11.26 21:22 신고

   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? 또 들렀습니다.
    근데 희한하네요. 제가 여기에 방명록을 남긴 것 같은데 다시와서 확인해보니 없는것 같아요...
    혹시 영화리뷰 댓글로 남겼나??? 아무튼 귀신에 홀린 것 같아 기분이 아주 묘합니다 ㅎ
    감자님의 영화 리뷰글 정말 잘 보고 있어요.
    특히 저는 성인등급의 영화에서 또 특히 섹슈얼리티에 관한 장면에선 여배우의 노출여부를 중요하게 보거든요.
    좀 변태같다고 볼 수 있지만 그만큼 영화속에서 관객들로 하여금 강렬하게,
    또 확실하게 인상을 남기는 방법은 베드신에서의 노출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히기 때문에
    감자님의 노출여부에 대한 별점은 더더욱 저에겐 편리하고 또 중요한 수단인것 같아요.
    덕분에 볼 작품, 안볼 작품을 구분할 수 있게 되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
    앞으로도 좋은 리뷰 부탁드려요.
   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처음에는 그냥 작품속에서 여배우들의 노출이 있는지 없는지만 체크하려고 했는데
    요새는 리뷰글 써주신거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다 보고 있습니다.
    글의 가독성이 좋아 쉽게 읽히는 것 같네요.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. 언제나 화이팅하시고 행복하세요 ^^

    • BlogIcon 감자2014 2017.11.26 21:24 신고

      저 역시 필요한 부분에서의 노출은 극의 분위기를 환기 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

      가독성이 좋다라는 부분은 제가 평소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. 어떻게 하면 지루하지 않게 글의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을 지에 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, 잘 읽힌다고 하시니 정말 다행이 아닐 수 없습니다.

      좋은 글 말씀 감사드립니다! :";)

  • 이주넌 2017.11.21 12:40 신고

    감자님 안녕하세요! 블로그 항상 유익하게 읽고 있는 1인입니다 ㅋㅋㅋ 혹시 왓챠도 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어요!

    • BlogIcon 감자2014 2017.11.21 15:26 신고

      감사합니다 (꾸벅)

      저는 블로그 이외에 글을 게시하지 않고 있습니다. 간혹 다른 곳에서 글 의뢰가 오긴 하지만, 블로그를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 대부분 거절하고 있습니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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